한국일보

‘네트워킹’ 통해 불황타개

2010-06-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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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파이낸셜은행 주최 ‘비즈니스 네트워킹 이벤트’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비즈니스 업주들간 정보교환 및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5일 링컨샤이어 타운내 뱅크파이낸셜은행에서 열린 ‘지역 비즈니스 네트워킹 이벤트’에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업주나 전문직 종사자들이 다수 참석, 명함을 주고 받으며 상대방의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하는가 하면 필요에 따라 차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모습이었다.
뱅크파이낸셜은행 이유미 지역담당 부행장보는 “근래 불황이 계속됨에 따라 업주들간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또 새로운 거래망을 구축하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열게 됐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박웅진기자>

사진: 뱅크파이낸셜은행 주최 ‘지역 비즈니스 네트워킹 이벤트’ 참석자 및 은행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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