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복권 판매한 일당 체포
2010-06-12 (토) 12:00:00
리치몬드, 산파블로 등 4군데 복권 판매점에서 불법 복권을 판매해 온 일당 7명이 체포됐다.
10일(목) 가주 복권 당국에 따르면 체포된 일당들은 집에서 만든 불법 복권을 판매해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복권 당국 조안 보룩키 디렉터는 "복권 구매자들은 복권을 구매할 때 자신이 구매한 복권이 합법적인지 확인해야 한다"면서 "이러한 불법 복권들은 복권의 수익금을 자선 사업에 사용하고자 하는 복권 판매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고 구매자들을 혼란시킨다"고 전했다.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