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애난데일점 오픈

2010-06-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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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은행, 2일 그랜드오프닝 갖고 영업개시

포스터은행(행장 김병탁)의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점이 지난 2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포스터은행의 8번째 지점이자 타주 첫 번째인 애넌데일점 오프닝 행사에서는 용선 케니 지점장에 대한 사령장 전달, 포스터은행 배명화 이사장·김병탁 행장 인사말, 그리고 외부 손님으로 워싱턴 DC 상록회 박중원 회장, 댄 맥키논 애난데일 타운 도시 개발 커미셔너의 축사, 축하 리본 커팅 등이 있었다.
포스터은행 배명화 이사장은 “이 지역 한인상권의 발전,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탁 행장은 “어떻게 보면 포스터은행은 이 지역 최초의 순수 동포 자본으로 운영되는 은행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곳 한인들의 기대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지역 한인들과 동반성장하는 애난데일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웅진기자>

사진: 포스터은행 애난데일점 오프닝행사에서 리본 커팅이 진행되고 있다.<사진=포스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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