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40년 결혼생활 파경

2010-06-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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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부부가 40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1일 앨 고어 부부는 친지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파경 소식을 알렸고 "오랜 시간 고려한 끝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8년간 부통령을 지낸 앨 고어는 200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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