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주 장씨 6.25 전쟁 특집 위해 한국 파견

2010-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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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의 간판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1.5세 한인 주주 장 씨가 6.25 전쟁 특집과 천안함 사태등을 보도하기 위해 한국으로 취재 차 파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주주 장씨의 부친 장팔기 전 SV한인회장에 따르면 오는 11일 주주 장씨가 6.25 전쟁특집과 천안함 사태 등 긴박한 한반도의 정세를 보도하기 위해 한국에 파견된다.

주주 장 앵커는 한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에 대한 인터뷰와 주주 장씨의 작은 할아버지이자 6.25 전쟁 당시 공군 참모총장이었던 장성환 장군 등을 만나 6.25 당시의 실상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된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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