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포화 속으로’ 스탠포드 시사회

2010-05-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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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및 배우 참석 관객과 토론

▶ 첫 해외 시사회, 500여명 관람

6.25 전쟁 배경의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 ‘포화 속으로’ 시사회가 27일(목) 오후 6시 스탠포드대에서 열렸다.

영화 ‘포화 속으로’는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간 저지선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전쟁의 한복판에서 학도병으로 참전한 71명의 실화를 다뤘으며 스탠포드대 아태연구소(소장 신기욱) 초청의 이날 시사회가 끝난 뒤에는 이재한 감독, 배우 권상우를 비롯, 영화 평론가인 스캇 파운다스(Scott Foundas)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포화 속으로’의 시사회에는 북가주지역 한인동포 이하 지역사회 한인인사 및 아시안계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이민형 기자>

사진설명: 스탠포드대에서 열린 ‘포화 속으로’의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권상우(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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