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항공좌석의 실제 공급 기회를 늘리고자 기존의 발권시한 기간 적용 기준을 아래와 같이 변경한다.
▷ 시행일: 6월 1일 미주 예약 생성일 기준
▷ 적용노선: 샌프란시스코 및 미주 출발 전 노선
◇ 주요 변경사항
▷ 일반 항공권
▶ 현재: 출발일 기준 발권시한 적용 ▶ 변경: S,W,V 클래스의 경우 예약일(포함) 기준 7일이내 발권시한 적용으로 원활하고 신속한 좌석 공급유도
▷ 보너스 항공권(X, I 클래스)
▶ 현재: 발권시한 미 적용 ▶ 변경: 일반클래스와 동일 발권시한 적용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