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덴 한국학교(교장 김복숙)가 ‘교육관 확장’을 위한 골프대회를 오는 6월 5일(토) 산타테레사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산호세 성결교회(윤상희 목사)가 설립한 알마덴 한국학교는 오는 가을학기부터 금요일로 수업을 변경하면서 그간 토요일에 사용해오던 교육관과 별도로 마련되는 교육관 확장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22일 바자회를 실시했으며 골프 대회도 실시한다.
김복숙 교장은 교육관 확장과 관련“금요일 수업 취지 목적은 학생들에게 한국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금요일 오후를 의미 있게 사용하고 토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혹은 원하는 활동으로 적용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골프대회 일시 및 시간: 6월 5일, 오후 1시
◇ 장소: 산타테레사 골프클럽(260 Bernal Road. San Jose, CA 95119)
◇ 문의: (408) 693-9460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교육관 확장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22일 갤러리아 마켓 앞에서 개최된 알마덴 한국학교 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