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서부지회 창립총회 전격 취소

2010-05-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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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북서부지회와 자유대한 지키기 국민운동본부(자국본) 북서부지회 합동 창립총회가 전격 취소됐다.

본보를 방문한 김완식 창립총회 위원장 및 김영일 준비위원장은 “이번 합동 창립총회 취소는 천안함사태로 인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박세환(예비역대장)회장이 대한민국 비상대책 위원회의 중직을 맡아 미국 방문이 불가능하게 됐기 때문이다”며 “준비위원/대의원 일동 명의로 취소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취소된 합동 창립총회는 오는 6월 1일(화) 오후 6시, 산타클라라지역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북서부지회 창립총회 취소를 알리기 위해 본보를 방문한 김완식(오른쪽) 창립총회 위원장과 김영일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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