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업 격려 위해’
2010-05-24 (월) 12:00:00
오마바 대통령이 일자리를 창출하는 친환경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26일 프리몬트를 방문한다.
프리몬트를 지역구로 하는 피트 스타크 연방하원 의원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25일 저녁 샌프란시스코에서 바바라 복서 연방상원 의원의 모금행사에 참석해 연설한 뒤 26일 오전 프리몬트의 태양열 집열판 제조회사인 솔린드라(Solyndra)를 방문한다.
최근 연방정부로부터 5억3천만달러 융자를 받은 솔린드라사는 공장확장을 통해 건설 관련 단기 일자리 3천개, 공장 운영 관련 장기 일자리 1천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스타크 의원은 “의료개혁과 같은 쟁점이 많은 이슈에서 일자리 창출로 국민의 관심을 집중시키려는 같다”고 오바마 대통령의 프리몬트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