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동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한 재미한국학교 협의회(총회장 이민노)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6월 4일(금) 오후 7시 샌프란시스코 가부키호텔에서 열린다.
1981년 창립된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는 미 전역에 14개 지역 협의회를 두고 교육행사 및 교사연수, 교육정보 공유를 위해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가주 한국학교 협의회(회장 최미영)도 재미한국학교 지부로 속해있다.
현재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는 연간 1,000달러를 지원할 후원이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날 후원의 밤 행사의 모든 후원금은 세금 공제가 가능하다. 이날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시: 6월 4일(금) 오후 7시
장소: 호텔 가부키 (Imperial balloom) (1625 Post St. San Francisco, CA 94115)
티켓: 100달러
후원금 보내는 곳: 208 Eaton Ct. Benecia, CA 94510
<이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