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과 흑인목회자 모임

2010-05-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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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일 이스트베이교협

이스트베이지역 한인과 흑인 목회자 모임이 오는 6월 10일(목) 오전11시 오클랜드 고려숯불식당에서 열린다.
이날 한,흑 모임에는 이정관 주 상항총영사와 아프리칸 아메리칸과 코리언 아메리칸(AAKAFC)멤버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모임은 11시부터 한시간 동안은 이스트베교협, 12시부터는 한,흑 목회자 모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 회장인 김경찬 목사는 지난18일 열린 협의회 월례 모임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힌 뒤 많은 목회자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11시부터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열린 월례 모임에서는 김경찬 목사의 ‘화목케 하는 직분’에 대한 간단한 설교와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한 합심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동진 목사는 올해 2세들을 위한 영적각성집회를 오는9월 24일 가질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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