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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자비와 광명을”
2010-05-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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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날(21일, 음력 4월초파일)을 맞아 샌프란시스코공항 인근 여래사(회주 설조 스님) 앞에 줄줄이 내걸린 아기부처 연등들이 햇볕을 받아 맑게 빛나고 있다. 북가주 한인사찰들은 지난 16일 석가탄신 봉축법요식을 가졌다. <정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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