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옥련 EB한미노인봉사회장

2010-05-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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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 ‘노인 봉사상’받는다

김옥련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장이 오는 25일(화),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시의원 사무실에서 ‘노인 봉사상’을 받는다.

김옥련 회장은 ‘노인 봉사자의 달’인 5월을 맞아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시의장 존 지오이아로부터 ‘노인 봉사상’을 받게 됐으며 이 상은 김 회장이 로우 코레아가 주 상원의원에게 노인들을 위한 상을 만들어 달라고 청원한데 기인해 올해 법으로 통과됐다.

김 회장은 수상 소감에 대해“노인들을 대우해달라고 끊임없이 청원한 결과 드디어 ‘노인 봉사자’상이 제정됐으며 이로인해 지역 커뮤니티를 위해 노력 봉사하는 노인 봉사자들이 앞으로 매년 상을 받을 수 있게돼 너무나 기쁘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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