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아이티돕기 구호팀 파송
2010-05-14 (금) 12:00:00
샘 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이 아이티에 구호팀을 파송한다.
샘은 아직도 대지진의 여파를 겪으며 어려운 삶을 꾸려가는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21일 산부인과 의사인 박세록(사진) 장로를 비롯, 1.5세와 2세 의사와 간호사 8명으로 구성된 구호팀이 떠난다.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현지에서 주로 의료활동과 구호사역을 펼치며 의료품과 구호품도 전달한다.
또 의료복지재단은 16일(일) 오후 5시 KPCA서중노외가 훌러톤장로교회(511 S. Brook Hurst Rd., Fullerton, CA)에서 주최하는 남성 찬양제에서 박세록 장로의 북방선교 사역 보고회도 갖는다. 찬양제 수익금 전액과 이날 들어오는 헌금은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 (213) 381-1347, (510) 985-1003.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