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6회 교회 친선 탁구대회 열린다

2010-05-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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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지역 한인 교회들의 친목을 다지는 ‘제16회 교회 친선 탁구대회’가 참가팀이 대폭 늘어난 가운데 내일(15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교회 친선 탁구대회에는 역사상 가장 많은 19개 교회 29개 팀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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