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명자 집사 69세의 일기로 소천

2010-05-12 (수) 12:00:00
크게 작게
이명자 집사가 5월7일 오후 1시30분, 향년 69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유가족으로는 남편 이장재, 아들 종호, 자부 현민, 손녀 새라 등이 있다.
입관예배는 실로암교회 김용배 목사의 집례로 13일(목) 오후 7시30분 Eden United Church, Pioneer Chapel(1029 Grove Way., Hayward CA 94541)에서 거행된다.

하관예배는 5월14일(금) 오후2시 Lone Tree Cemetery(24591 Fairview Ave., Hayward CA 94542)에서 엄수된다.

◇연락처:(510)205-5380, 468-599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