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토) 상항한미노인회(회장 김동수)가 개최한 어버이날 행사에 찬조를 한 북가주 한인단체는 다음과 같다.
▷ 상항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권혁천): 500달러 ▷ 상항예수인교회(구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오관진): 500달러 ▷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회장 김상언): 300달러 ▷ 김홍익 전 SF지역 한인회장: 200달러 ▷ 이스트베이 상공회의소(회장 전일현): 300달러 상당의 쌀(20KG) 20포대 ▷ 모니카꽃집: 카네이션 80송이
또한 8일, 상항한미노인회 어버이날 행사의 장수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문영준(남) 1919년 9월 29일생(91세)
▷ 엄익주(남) 1919년 2월 27일생(91세)
▷ 고성철(남) 1920년 8월 16일생(90세)
▷ 김수용(여) 1920년 9월 23일생(90세)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