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총격사건
2010-05-10 (월) 12:00:00
9일(일) 오클랜드 나이트 클럽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클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께 체스트넛 스트릿 인근 창고를 개조한 불법 나이트 클럽에서 1명의 남성이 총을 발사해 총격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관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이미 2명의 남성은 숨진 상태였으며 4명의 여성 부상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그중 1명은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용의자는 체포되지 않았으며 경찰국은 4만달러의 보상금을 걸고 용의자를 체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민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