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평통위원 초청 간담회

2010-05-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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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평통 차세대분과위원회 주최

평통 SF협의회 차세대분과위원회(위원장 정 흠)가 LA평통위원 초청 간담회를 가지며 교류를 확대했다.

지난 5일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가진 이날 간담회에는 정 흠 위원장을 비롯한 차세대분과위원들과 전 한미연합회 회장이었던 찰스 김 LA 평통위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찰스 김 위원은 평통 차세대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전미 지역 차세대 평통 간의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실리콘밸리 지역의 특성을 살려 온라인 상의 네트워크 형성에 앞장설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한인 2세들에게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를 교육하는 일 또한 지속적으로 힘써야 할 일임을 강조하면서 한국어와 영어가 가능한 이중언어자인 SF 평통 차세대가 1세와 2세들의 교량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형 기자>

사진설명: (왼쪽부터) 한영인 SF평통 위원, 구은희 간사, 찰스 김 LA평통 위원, 정흠 SF차세대위원장, 박성파 SF차세대위원, 캘빈 김 SF차세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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