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회에도 천안함 장병 조문소

2010-04-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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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회장 장기남)는 27일 재향군인회(회장 김진규)의 후원으로 천안함 순국 장병들을 애도하기 위한 조문소를 설치했다. 한인회는 한국 정부가 애도기간으로 지정한 29일 오후 4시까지 조문소를 운영한다. 한인회 관계자들이 헌화하고 있다.<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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