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0 센서스, 플레잰튼 오피스 오픈하우스

2010-01-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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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열린 연방인구조사국 플레잰튼 오피스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이날 기조연설자로 초청된 스캇 해거티 알라메다 카운티 수퍼바이저(왼쪽)와 캐런 코이스티넨 로컬 센서스 오피스 매니저가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플레잰튼 센서스 오피스는 프리몬트, 유니온시티, 뉴왁 등 트라이시티 지역과 헤이워드, 캐스트로밸리, 그리고 더블린, 플레잰튼, 리버모어 등 트라이밸리 지역, 샌리앤드로, 오클랜드, 피드몬트 일부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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