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합창단
2010-01-20 (수) 12:00:00
새크라멘토 합창단(단장 조현포)이 19일 오후 7시 영락교회(이재영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2010년 연주회를 위한 합창연습에 돌입했다.
새크라멘토 합창단은 신임단장에 조현포 한인회장, 지휘자에 김일연(부산 고신대학 교수)씨를 맞이해 보다 발전된 모습을 위해 매주 화요일 연습을 갖는다.
김일연 지휘자는 “새크라멘토 합창단은 인간적인 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는 합창단으로 알고 있다”며 “이제자 교수와 둘이서 합창단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서로 보완을 해 나가면서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휘자는 “올해 연주회에는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브라나가 오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합창단 연습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영락교회에서 있으며 연주회는 10월 말 혹은 11월 초에 계획돼 있다. 문의 (916) 212-6007.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