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버브 상가안전간담회 개최

2010-01-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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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단 구성 ‘NIKABA’…웹사이트도 곧 개설

북부 일리노이 한인비즈니스협의회(회장 김영훈/NIKABA)가 신임회장단을 구성을 마치고 서버브지역 상가안전간담회 개최 등 2010년 새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NIKABA 신임회장단은 지난 14일 본보를 내방, 신임회장단을 소개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신임회장단은 지난해 12월 17일 정기이사회에서 선출된 김영훈 회장과 황기학 수석부회장, 서니 김 부회장, 안젤라 권 부회장, 허정환 사무총장, 미쉘 남 홍보담당, 로빈 양 섭외담당 등이다.

NIKABA는 신년 활동계획으로 나일스 시정부와 함께 상권 활성화를 논의하고 비즈니스 관련 정보 제공·교환 등을 하는 상가안전간담회를 매분기 실시할 계획이다. 7월에 는 제2회 ‘비즈니스 엑스포 & 페스티발’을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소규모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법률, 세금 관련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이밖에 1월 중으로 자체 웹사이트를 개설해 홍보활동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NIKABA 김영훈 회장은 “새 회장단이 구성된 만큼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삼아 서버브지역 한인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용환 기자>

사진: 14일 본보를 내방한 NIKABA 신임회장단.(왼쪽부터 미쉘 남 홍보담당, 김영훈 회장, 서니 김 부회장, 로빈 양 섭외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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