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에 동참 손길

2010-0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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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나눔, 교회와 개인 등 8,125달러 성금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작은나눔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6일 현재 8,125달러의 기금이 모금됐다.

작은 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8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뜻있는 동포들이 동참, 8,125달러가 모금됐다”면서 장애우를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에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작은나눔은 이번에 남북한에 각 100대의 휠체어를 보내기 위해서는 총 2만달러(대당 100달러 기준)가 모금돼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후원을 호소했다. 작은나눔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에는 빛과 진리교회, 새누리교회, 주손길장로교회 등이 성금을 보냈다. 개인적으로는 강경희, 사스마 식당, 이정석, 유형섭, 채신자, 제니 서, 김현석씨 등이 동참했다.

특히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에 로스엔젤레스와 뉴욕 지역에서도 2,500달러를 보내왔다. 휠체어보내기에 동참을 원할경우 연락처 (510) 708-2533. www.tsofa.org.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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