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사업계획등 논의
2010-01-06 (수) 12:00:00
이북도민회연합회, 3일 신년하례식
이북도민회연합회(회장 김창림)가 경인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식을 갖고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3일 노스브룩 타운내 서울가든식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진 도민회연합회는 ▲2월중 음력 설날을 맞아 요양원 방문행사 ▲3월중 5도위원장이 시카고를 방문해 해외 실향민 고국 방문과 관련 사업설명회 개최 ▲7월중에는 통일관련 세미나를 실시 ▲10월중 회원들을 위한 단풍놀이 ▲12월에는 신임회장을 선출하는 등 2010년 한해 사업계획을 논의, 확정했다.
연합회 김창림 회장은 “경인년 새해를 맞이해 모든 회원들이 평안하고 건승하길 바란다”며 “시카고 한인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이복도민회연합회가 되도록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환 기자>
사진: 이북도민회연합회 회원들이 신년하례식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