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10-01-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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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인년‘범띠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60년만에 오는 백호랑이해라고 합니다.
백호띠는 황금돼지띠에 못지않게 좋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호랑이는 예로부터 용맹과 강건함의 상징입니다. 이런 호랑이처럼 2010년도 우리 모두가 열심히 뛰고 노력하여 불경기를 이겨내고 모든 한인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한국일보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한국일보는 올해도 미주지역 정상의 한인언론사로서의 위상과 사명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국일보 임직원 일동

사진: 민산 김정교 선생이 그린 범띠해 세화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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