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만1천여불 모금

2009-12-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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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담임사관 장호윤/구세군교회)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시카고 일원 총 10개 지역에서 실시된 자선냄비 모금을 통해 총 5만1천여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1988년 이후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구세군교회 자선냄비는 한인사회와 타인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1,300여시간 동안 모금활동을 벌였다. 구세군교회측은 모아진 금액들을 연말연시 기간 동안 양로원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진행, 선교 사역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구세군교회는 오는 31일 자선냄비 행사를 위해 수고해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감사 파티를 연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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