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통운, 사랑의 택배 적립운동

2009-12-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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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한미봉사회에 1,000달러 기부

대한통운 샌프란시스코 지점(지점장 양재영)이 사랑의 택배 적립운동을 통해 모금된 금액 1,000달러를 실리콘벨리 한미봉사회에 기부했다.

대한통운 미국상사(법인장 김길화, www.keusa.com)는 아름다운 기업실천 운동의 하나로 2009년 1월 1일부터 미 전역을 대상으로 사랑의 택배 적립운동을 시작했다. 대한통운의 ‘사랑의 택배 적립운동’은 택배 취급 박스당 10센트를 일괄 적립, 이를 소외계층돕기 등에 후원함으로써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대한통운 미국상사는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틀랜타, 댈라스, 시애틀 등 미국 내 주요 한인 밀집지역에 직영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 전역에 약 200여개의 택배 취급점을 두고있다.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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