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크리스마스 연휴 DUI 늘어

2009-12-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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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명 증가, 총 160여건 적발

베이지역에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동안 지난해보다 음주운전 적발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가주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목) 오후 6시부터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27일(일) 오전 6시까지 베이지역에서 적발된 음주운전자 수가 총 160명으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된 음주운전자 수 123명보다 37명 늘어났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가주내에서도 970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지난해 824명에 비해 146명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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