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아메리카, 상항한미노인회에 라면 100박스 전달
우성아메리카(Woosung America, 사장 이민성)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동포 사회에 훈훈한 사랑의 손길을 베풀었다.
지난 22일(화) 상항한미노인회의 회원들을 위해 자사 제품인 ‘흑 마늘면’ 라면 100박스를 기증한 것.
우성아메리카는 SF지역 노인들의 친교 단체이자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 봉사활동을 펼치며 한인동포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있는 상항한미노인회측에 매년 두세차례에 걸쳐 따뜻한 사랑의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연말연시를 맞아 변함없이 자사제품을 전달해왔다.
김동수 상항한미노인회장은 “우성아메리카의 이민성 사장은 지역 동포사회에 귀감이 되는 분으로 매년 상항한미노인회 회원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선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며 “선물을 받은 회원 일동을 대표해 이민성 사장 이하 우성아메리카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우성아메리카가 전달한 흑 마늘면 100박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상항한미노인회 관계자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상항한미노인회 최봉준 자문위원, 김동수 회장, 이정기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