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SF CBMC) 정기 디너미팅 및 송년모임이 21일(월) 오후 6시 30분 오가네갈비에서 열렸다.
김이수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는 2009년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일들을 서로 나누고 2010년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의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날 설교에 나선 박응천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 석좌교수는 하나님의 온전함을 본받으라는 마태복음 5장 48절을 인용해 성숙한 신앙인으로써의 성장을 강조했다.
박 교수는 해가 거듭할수록 작아지는 자신을 본다며 그러나 나 자신이 작아지고 내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커진다면 그것은 신앙인으로써 올바른 길에 서 있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닮아야 한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는 2년 전 창립돼 기독교 실업인들의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사회에 특화된 복음전파에 힘써왔다.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에 관한 문의는 김이수 회장(510-912-8858), 조종애 부회장(510-828-1112), 한영인 총무(510-882-1568)에게 하면 된다.
<이민형 인턴기자>
<사진설명>
21일 열린 SF 기독실업인회 정기 디너미팅 및 송년모임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