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우이웃을 도웁시다

2009-12-22 (화)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 한인회 임원진들이 지난 19일 수퍼 H마트 나일스점에서 실시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운동의 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날 장기남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진들은 직접 종을 치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한인회는 또한 자선냄비 모금함 옆에 별도로 부스를 마련, 한인회비 납부 및 하나로 베니핏 가입비 모금을 실시하기도 했다. H마트를 방문한 한인이 모금함에 돈을 넣고 있다.<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