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의료관광 홍보위원 위촉

2009-12-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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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노갑준씨등 총 4명

시카고 총영사관은 18일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한국 의료 관광 활성화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 의료 해외 홍보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한국정부는 지난 5월부터 법적으로 민간 의료기관의 해외환자 유치가 가능해지면서 의료 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원활한 홍보활동을 위해 미 전역에 홍보위원을 선정해 홍보의 첨병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시카고 지역에서는 노갑준 전문의(스웨디시 병원), 이상렬 변호사(폴시넬리 슈하르트), 이대범 대표(퍼스트 베네핏 리소스), 미시간주는 김택용 대표(미시간 교차로)가 한국 의료관광 해외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장 수여는 손성환 총영사가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신했으며 주미대사관에서 전만복 공사참사관이 참석했다. <김용환 기자>

사진: 한국 의료 해외 홍보위원 위촉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시카고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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