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례 신임 회장 선출
▶ 김사라 학생에게 1,000달러 후원
글로벌어린이재단(총회장 정경애) 샌프란시스코 지부(회장 강애나)가 지난 11일(금) 정경애 총회장 자택에서 2009년 SF지부 총회와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SF지부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1부 순서인 SF지부 총회를 통해 2010년부터 2년간 차기 지부회장으로 강애나 회장에 이어 박희례 현 부회장을 선출했다. 박희례 신임 SF지부 회장은 현재 “가주한의과대학” 부학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산호세와 산타쿠르즈에서 “박희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지부 총회에 이어 SF지부는 김사라 학생에게 1,000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2부 순서에서는 지난 7월 10일, 12일간 열린 글로벌어린이재단 제11차 총회 기록 동영상을 보며 한 해의 활동을 돌아 보기도 했으며 또한 각 회원들이 준비한 선물들을 서로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김덕중 기자> djkim@koratimes.com
사진설명: 2009 지부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한 글로벌어린이재단 샌프란스코 지부 임원 및 회원들. 둘째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가 정경애 총회장, 첫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가 박희례 신임 SF지부 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