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까지 비 더 온다
2009-12-14 (월) 12:00:00
국립기상청은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북가주를 적셨던 비구름에 이어 또다른 비구름이 늦은 화요일부터 이른 수요일까지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했다.
비구름은 시에라 네바다의 높은 지역에는 2피트 가량의 폭설을 뿌렸다.
지난 주말보다 더 많은 비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높은 지역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또한 산간 벽지에서는 눈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기상청 관계자들은 당부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