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도로 칼데콧 터널 확장공사 공개회의
2009-12-10 (목) 12:00:00
오클랜드-오린다를 잇는 칼데콧(Caldecott) 터널 확장공사 관련 공개회의가 10일(목) 오린다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공개회의에서는 가주교통국, 콘트라코스타, 알라메다 카운티 교통혼잡관리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칼데콧터널 확장공사에 관한 브링핑 시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가주교통국 대변인 제프 바이스는 “확장 공사비는 약 4억2천만달러이며 이 공사로 인해 약 6천개의 건설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클랜드와 오린다를 잇는 24번 고속도로의 칼데콧 터널은 주말과 주중 출퇴근시간 교통체증이 심해 터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확장요구가 있어왔고 내년 1월 마침내 4번째 터널을 뚫기로 결정됐다.
<이민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