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생명의 전화 송년의 밤

2009-12-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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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생활의 어려움 전화상담도 해줘

북가주 생명의 전화(대표 김병조 목사)가 오늘 오후6시부터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크리스찬 리소스 센터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
생명의 전화는 한인들의 이민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오후7시부터 12시까지 한인들을 상대로 전화 상담을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3월과 9월 연 2회에 걸쳐 상담원 훈련세미나를 갖고 있는데 지금까지 44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배출했으며 지난 10월부터 비영리 단체로 등록,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생명의 전화 송년의 밤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12월8일(화) 오후6시
장소:크리스찬 리소스 센터
주소:1298 Kifer Rd #505., Santa Clara, CA
문의:(408)243-5433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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