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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흑 교회 우리는 하나다”
2009-12-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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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흑 커뮤니티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6일 저녁 헤븐코스트 커뮤니티 처치에서 열린 한흑 연합예배에서 참석자들이 한 목소리로 찬송을 부르고 있다. ‘그리스도안에서 화목’을 주제로 18회째 열린 연합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댄스, 성수남 목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손수락 기자, 상보는 10일 종교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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