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5회 ‘교사 사은의 밤’ 개최

2009-12-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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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오는 5일 삼원회관에서

▶ 행사에 앞서 2009년 총회도 함께 열어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최미영)가 오는 5일(토) 오후 6시부터 오클랜드에 위치한 삼원회관에서 제15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2일 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주말마다 한인 1.5세와 2세들의 한국어 교육과 정체성확립을 위해 노력한 교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근속교사에 대한 표창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의 모범교사 표창 및 2009년 협의회 회보출간 등을 통해 지난 1년간을 되돌아보며 내년에도 2세들의 뿌리교육을 위해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사은의 밤 행사에 앞서 2009년 총회를 가질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는 지난 1년간의 사업 및 결산안 보고와 함께 감사보고도 이을 예정이다.
이밖에 2010년 사업 및 예산안 심의를 통해 계획을 추인할 예정이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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