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오바마 대통령 칠면조 ‘용기’에 사면령
2009-11-25 (수) 12:00:00
크게
작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5일(수) 식탁에 오를 운명이던 칠면조 한 마리에 사면령을 내렸다.
오바마 대통령은(오른쪽 끝)은 딸 샤샤(8)와 함께 칠면조에 사면령을 내리고 ‘용기’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칠면조 사면은 1947년부터 행해져 온 백악관 전통행사로, 오바마 대통령은 이 칠면조가 평화 속에서 여생을 디즈니랜드에서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트럼프, 대이란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훌륭한 합의 원해”
트럼프, 휴전만료 전날 “훌륭한 합의할것…불발시 폭격예상”
“트럼프, 호르무즈 재봉쇄 위기 속 백악관 상황실 회의 소집”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통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
많이 본 기사
머스크, 올트먼에 제기한 소 일부 취하… ‘사기 피해’ 주장않기로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에 협력 정황 포착돼 선박 나포”
조지아 대형 산불 원인은 ‘고압선 건드린 생일파티 풍선’
장동혁 “분명 차관보”… ‘방미 면담’ 美인사 직급 논란에 재반박
이란 외무장관, 중재국 파키스탄 실세와 회담…2차 협상 조율?
트럼프 “이란, 美 파키스탄행 취소 직후 더 나은 제안해 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