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양 끝서 진도 3 지진 발생

2009-11-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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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화) 오전 새크라멘토와 샌디에고 인근에서 진도 3대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에 따르면 오전 6시 34분 샌디에고 카운티 해안 인근에서 진도 3.9의 지진이, 오전 3시 59분 새크라멘토 인근에서 진도 3.4의 지진이 각각 기록됐다. 샌디에고 인근 지진 진앙지는 샌디에고 서쪽 67마일 부근이며 새크라멘토 인근 지진의 진앙지는 새크라멘토 서쪽 75마일 부근이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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