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9일 신·구 임원진 상견례

2009-11-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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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올코리아, 문현실 차기 총예술감독등

리틀올코리아예술단(이사장 오신애)는 지난 19일 노스부룩 타운내 오신애 이사장 자택에서 신·구 임원진 간 상견례를 가졌다.
리틀올코리아는 최근 디렉터 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떠나는 남정수 총예술감독 후임으로 문현실씨를 선임했으며, 김기봉 합창단 지휘자와 박정일 팝스 챔버 오케스트라 지휘자도 새 임원진으로 영입한 바 있다. 이날 오신애 이사장은 “앞으로 한국전통의 뿌리를 중시하면서 차세대의 문화창조의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더욱 희생적인 봉사와 창조적인 문화 계발 및 연구에 애써주시기를 바란다”며 “후원재단 또한 적극적으로 지원 협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리틀올코리아는 오는 12월 20일 총예술감독 이·취임식을 겸한 성탄축제를 갖는다.

사진: 리틀올코리아예술단 신·구 임원진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리틀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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