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웃을 돕는 종소리…

2009-11-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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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성금모금이 20일부터 시작됐다. 구세군은 12월 24일까지 수퍼 H마트 나일스점과 시카고 일원 월마트, 주월, 다미닉스 등지에서 자선냄비 모금을 실시할 계획이다. 20일 포스터와 풀라스키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주월 앞에서 자원봉사자인 김영구(좌)씨가 종을 울리고 있는 가운데 여성 주민이 성금을 넣고 있다.<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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