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가주 식품상협회 총회 가져

2009-11-19 (목) 12:00:00
크게 작게

▶ 신임 회장에 김희준씨 선출

▶ 이사장 지대현, 총무 홍성원

중가주 식품상협회(회장 곽철영)가 지난 17일(화) 오후 6시 마리나시 소재 리스가든에서 총회를 갖고 내년도 신임회장으로 김희준씨를 선출했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지대현, 총무 및 홍보이사에는 홍성원씨가 선출되어 김 신임회장과 함께 중가주 식품상협회를 2년간 이끌 예정이다.
곽철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침체와 더불어 신종 플루 등으로 고생이 많지만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서 반갑다”면서 “회장 임기 2년 동안 부족한 점 이해해 주시고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신 덕분에 우리 중가주 식품상협회가 잘 꾸려져 왔다고 생각한다. 지난 골프대회와, 식품위생교육의 많은 호응에 힘입었는데 연말에 있을 파티도 유정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준 신임회장은 ”어려운 경제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더 내실을 탄탄히 다져 가겠다”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도움으로 함께 협회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선출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가주 식품상협회에서는 오는 12월 8일 시사이드시 소재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식당에서 연말파티 겸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수경 기자>Sklee0324@yahoo.co.kr

<사진설명>중가주 식품상협회 회원들이 총회에서 선출된 김희준 신임회장에게 힘찬 격려를 보내고 있다.(앞줄 오른쪽부터 김희준 신임회장, 곽철영 회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