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저소득층 가정에 식품 전달

2009-1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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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강원)는 18일 오클랜드 지역 저소득층과 노인 등 600여 가정에 야채와 통닭 등이 들어있는 식품을 전달했다. 오클랜드시로부터 나눔센터로 지정받은 동 교회는 배분 하루 전인 17일 푸드뱅크로부터 식품을 지원 받아 일일히 포장한 후 교회를 찾아 온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여선교회 회원들이 나눠줬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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