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경영학교 총동문회 임시총회

2009-11-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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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철 신임회장 선출

북가주 경영학교 총동문회가 15일(일) 임시총회를 열고 윤상철(사진) 신임회장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그동안 회장을 맡아왔던 엘리자벳 김씨가 문학공부를 위해 12월을 끝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남으로써 임시총회를 통해 참석자 동의에 의해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게 됐다. 이날 진행된 임시총회에서는 이진응, 윤상철, 헨리 김, 박종칠, 조수선, 유창수, 엘리자베스 김, 이애나, 이선자, 백인경, 이라나, 이혜숙 씨 등이 참석했으며 회장에 윤상철, 부회장에 조수선, 백인경, 총무에 이혜숙 등이 결정됐다.

회장직을 맡게된 윤상철씨는 경영학교 1기생으로 1994년부터 경영학교 동문회를 위해 봉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가주 경영학교에서는 오는 12월 19일(토)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동문 송년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송년파티 일정은 다음과 같다.

▷시간: 오후 6시
▷장소: 1277 Treat Blvd. #100, Walnut Creek, CA 94597
▷문의: (925) 202-1035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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