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경애 GCF 총회장

2009-11-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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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여성전문인’ 선정

정경애 GCF 총회장
‘올해의 여성전문인’ 선정

글로벌어린이재단 정경애(사진) 총회장이 미국 내 전문직 여성들의 네트웍 기관인 미 여성전문인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Professional Women)에서 한해 동안 멘토쉽, 비즈니스 스킬, 커뮤니티 활동 등 리더쉽을 발휘한 전문직 여성들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전문인(Professional Woman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정경애 총회장은 전문 공인회계사(CPA)로서 불우한 아동 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커미셔너로서 봉사하면서 그 리더쉽을 인정받았다.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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