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호모피 대세일 행사 펼쳐

2009-11-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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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2일까지 최고 85%까지 세일

끝없는 경기 불황으로 모든 이들의 몸과 마음이 힘든 가운데 ‘모피의 명가’라 불리는 대호모피가 파격적인 가격에 모피제품을 선보이는 대세일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시작한 대세일 행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올 시즌 새롭게 디자인된 신상품 및 이월상품 모두가 포함되고 있으며 오는 22일(일)까지 서니베일에 위치한 도메인호텔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의 경우 지적인 여성의 모던함과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트리밍이나 디테일하게 믹서해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상가격이 1만 달러가 넘는 블랙그라마 휘메일 하프코트의 경우 3,290달러에 판매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7,000달러에 달하는 밍크 자켓이 1,500달러에 7,290달러인 밍크 하프코트는 1,800달러에 각각 판매되는 등 평균 70-85% 정도 세일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 뉴트렌드 세일로 패션밍크 하프코트, 비바렉스 자켓, 니트밍크 대형 일자숄 등도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들이다.
대호모피 관계자는 1년에 한번밖에 실시하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하여 추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718)578-3911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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