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 회장선거

2009-11-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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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대 회장에 최응철씨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폴섬 블러버드에 위치한 맛고을 식당에서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 모임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15대 회장으로 챨스 클리너를 운영하고 있는 최응철씨가 당선됐다.
최응철 신임회장은 “새크라멘토 지역의 모든 세탁인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에서는 12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한국학교 강당에서 송년회 겸 세탁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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